불과 얼음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목차
1.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2. 창작물에 많이 사용되는 컨셉
2.1. 불과 얼음의 예2.2. 라이벌 및 연관인물, 무기
2.2.1. 동시 사용

1.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[편집]

Fire and Ice / Robert L . Frost

Some say the world will end in fire;
Some say in ice.
From what I've tasted of desire
I hold with those who favor fire.
But if it had to perish twice,
I think I know enough of hate
To know that for destruction ice
Is also great
And would suffice.

어떤 사람은 이 세상이 불로 끝나리라 말하고,
어떤 사람은 얼음으로 끝나리라 말한다.
욕망을 맛본 나는 불을 택한 사람들 편에 섰다.
하지만 만일 세상이 두 번 망해야 한다면
이미 증오에 대해 알고 있는 나는 이렇게 말하리라,
얼음도 불 못지않아 충분히 세상을 파멸시키리라고.

2. 창작물에 많이 사용되는 컨셉 [편집]

모이면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 카더라 도 춘다
클리셰라기에는 그렇지만 꽤나 자주 등장하는 컨셉이다.

뜨거움과 차가움이라는 극과 극의 둘을 대비한 것으로 의외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컨셉이다. 신화나 전설은 물론, 동양의 사상에도 이 같은 것이 있으며, 창작물로 가면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.

묘사는 크게 두 가지 중 하나가 된다. 불을 상징하는 것과 얼음을 상징하는 것 둘을 대립시키는 구도와, 불과 얼음이라는 모순되는 속성을 한번에 다루는 것으로 아치에너미에도 많이 쓰인다. 그런데 사실 상극이라는게 데미지를 올리는 것인지 둘 다 신체에 엄청난 훼손(화상, 동상)을 가하기로 유명한 능력이기도 하다.[1]

별의 커비 64에서 조합 능력 중 하나로 나오는데 의외로 성능상 별 쓸모가 없다. 커비가 얼음이 되었다가 융해된다는 걸 보면 창작이 모자랐나보다. 워프레임에서는 화염과 냉기 속성을 조합해서 폭발속성을 만들 수 있다. 폭사당하면 신체가 작살난다는 것 때문인가? 이거 때문일지도 모른다

2.1. 불과 얼음의 예 [편집]

2.2. 라이벌 및 연관인물, 무기 [편집]

2.2.1. 동시 사용 [편집]

[1] 사실 둘 다 고통을 쉽게 주기도 하고, 불타 죽거나 얼어 죽으면 시체가 곱게 있을리가 없긴 하다. 그래도 불타 죽은 시체랑 다르게 얼어 죽은 시체는 그나마, 어느정도 제 형태를 온전히 유지하는 편이긴 하지만 말이다. 그래서인지 속성 다 공격수 혹은 딜러로 활약하는 경우가 많다. 화염공격과 결빙공격 둘 다 공격 유형이 광역기란 공통점도 존재한다. 다만 전자는 스플래시형이 많고 후자는 디버프형이 많다.[2] 다만 진은 반그를 라이벌로 생각하지않는다. 오히려 라이벌로 생각하는 사람은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[3] 설정상 친구 관계라고 한다.[4] 원래는 애니비아와 라이벌이었으나 설정 변경으로 라이벌이 변경 되었다.[5] 직접적으로 대립하지는 않지만, 툰드라맨의 웨폰이 토치맨의 약점 무기. [6] 아카이누는 불이 아니라 마그마다.[7] 지역에 따라서 극열지역과 한랭지역이 바뀌는데 음악마저 바뀐다. 전자는 로큰롤, 후자는 일렉트로니카.물론 상인의 성대는 변한 게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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